기상청은 기상예보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예보관의 직위와 성명을 예보문 상단에 기재하는 ‘예보 실명제’를 실시한다.
기상청은 일단 당일부터 이틀 후까지의 3일간 날씨를 예보하는 단기예보부터 실명제를 실시한 뒤 중·장기 예보 및 기상특보에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8명이 4교대하는 예보실 근무체제를 5교대 근무로 개선하기로 했다.<김태균 기자>
기상청은 일단 당일부터 이틀 후까지의 3일간 날씨를 예보하는 단기예보부터 실명제를 실시한 뒤 중·장기 예보 및 기상특보에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8명이 4교대하는 예보실 근무체제를 5교대 근무로 개선하기로 했다.<김태균 기자>
1997-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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