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북 교도 DPA 연합】 대만과 북한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비밀협상을 갖고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반출과 관련한 서류작업을 완료했으며 북한은 대만 핵폐기물 수입면장을 발부했다고 대만의 중시만보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북한 핵폐기물 저장소 건설이 끝나고 대만의 핵감시기구인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이 저장소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핵폐기물의 북한수출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신문은 내다봤다.
이에 따라 북한 핵폐기물 저장소 건설이 끝나고 대만의 핵감시기구인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이 저장소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핵폐기물의 북한수출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신문은 내다봤다.
1997-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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