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발표한 올해 전승공예대전 대상 수상자가 남이 만든 작품을 출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조사에 들어갔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따르면 올해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정권석씨(24)의 작품 ‘버선농’은 정씨의 집에서 운영하는 공방에서 일하는 강종렬(45)씨의 작품이라는 제보가 입수돼 정씨를 소환해 조사중이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따르면 올해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정권석씨(24)의 작품 ‘버선농’은 정씨의 집에서 운영하는 공방에서 일하는 강종렬(45)씨의 작품이라는 제보가 입수돼 정씨를 소환해 조사중이다.
1997-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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