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났던 10대 3명이 여름방학 동안 귀국하면서 대마초를 몰래 들여와 피우다가 검찰에 구속됐다.이들의 아버지는 외무부 소속 1급 공무원과 재벌그룹 이사,패션 디자이너 등 부유층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지검 강력부(이기배 부장검사)는 29일 미국 뉴저지주 N고교 3년 최모군(17)과 미국 현지 고교를 중퇴한 김모(17),우모군(19) 등 유학생 3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박은호 기자>
서울지검 강력부(이기배 부장검사)는 29일 미국 뉴저지주 N고교 3년 최모군(17)과 미국 현지 고교를 중퇴한 김모(17),우모군(19) 등 유학생 3명을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박은호 기자>
1997-08-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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