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엠립 AFP 연합】 노로돔 시아누크 캄보디아 국왕(74)이 29일 신병치료차 6개월간 머물러온 북경을 떠나 캄보디아 북부 시엠립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웅 후옷 제1총리,훈 센 제2총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각료와 국왕공석동안 국가원수 직무대행을 맡았던 체아 심 국회의장 등 캄보디아 정계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그의 귀국을 환영했다.
이날 공항에는 웅 후옷 제1총리,훈 센 제2총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각료와 국왕공석동안 국가원수 직무대행을 맡았던 체아 심 국회의장 등 캄보디아 정계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그의 귀국을 환영했다.
1997-08-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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