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는 28일 북한이 이란 등 중동지역에 미사일을 수출하는 문제와 관련,“한국과 이스라엘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삼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수출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면서 “북한이 이란 등에 미사일을 수출하면 미사일 관련 기술 등이 이란으로부터 다시 역으로 북한에 흘러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의 안보이해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1박2일의 방한일정을 끝내고 출국했다.<서정아 기자>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삼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수출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했다”면서 “북한이 이란 등에 미사일을 수출하면 미사일 관련 기술 등이 이란으로부터 다시 역으로 북한에 흘러 들어갈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이스라엘은 공통의 안보이해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1박2일의 방한일정을 끝내고 출국했다.<서정아 기자>
1997-08-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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