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 항공기 착륙중 3차례 시도만에 안착
호놀룰루발 미국 컨티넨탈항공의 DC-10 항공기가 지난 25일 하오 세차례의 시도 끝에 가까스로 괌의 아가냐공항에 착륙했다.
2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25일 하오 8시50분 1차 착륙에 실패한 후 선회비행을 하다 사이판공항으로 회항했다.이어 이날 하오 9시40분쯤 아가냐공항에 2차 착륙을 시도했으나 또다시 실패,선회비행을 하다 1차 착륙을 시도한지 3시간만인 하오 11시50분 착륙에 성공했다.<함혜리 기자>
호놀룰루발 미국 컨티넨탈항공의 DC-10 항공기가 지난 25일 하오 세차례의 시도 끝에 가까스로 괌의 아가냐공항에 착륙했다.
2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25일 하오 8시50분 1차 착륙에 실패한 후 선회비행을 하다 사이판공항으로 회항했다.이어 이날 하오 9시40분쯤 아가냐공항에 2차 착륙을 시도했으나 또다시 실패,선회비행을 하다 1차 착륙을 시도한지 3시간만인 하오 11시50분 착륙에 성공했다.<함혜리 기자>
1997-08-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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