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부장에 신부철 임명(북녘 뉴스라인)

수산부장에 신부철 임명(북녘 뉴스라인)

입력 1997-08-25 00:00
수정 1997-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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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4년 11월에 사망한 정무원 수산부장 최복연의 후임으로 신부철이 임명돼 활동하고 있음이 북한 언론들이 지난 15일 광복 52돌을 맞아 당정간부들이 해방탑에 꽃바구니를 증정한 사실을 보도하는 가운데 확인됐다.

○백두산 산림보호사업 추진

북한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지원 아래 백두산지구의 산림·식물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하반기 7개 체육대회 개최

북한은 올해 하반기에 청년학생들을 대상으로 7개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청년전위 최근호가 보도했다.

○자력갱생식 약품 제조 독려

북한은 최근 중앙방송을 통해 심각한 의약품난 및 의약품을 수입할 외화부족 등으로 제약부문에 대해 ‘자력갱생’식 약품제조방법 연구에 힘쓸 것을 독려했다.

○주민에 고전해학소설 보급

북한은 최근 전주민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도록 한다는 취지아래 해학소설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음이 노동신문 최근 보도로 확인됐다.

○공업폐설물로 건축재 생산

북한은 최근 공업폐설물을 이용한 건축자재의 품질제고 및 다양한 제품개발을 위한 연구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각종 건축에 도입하고 있다고 정무원 기관지인 민주조선 최근호가 보도했다.
1997-08-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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