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여미지식물원이 23일 직장을 폐쇄했다.계우개발(주)(대표 이한상)은 “식물원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식물관리 및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며 제주지방노동사무소에 직장폐쇄신고서를 제출했다.<제주=김영주 기자>
1997-08-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