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남통동 110 경북교원연수원에서 연수중인 교사 496명 가운데 100명이 22일 상오 9시쯤부터 열이 나면서 구토와 설사를 하는 집단식중독 증상을 보여 응급 치료를 받았다.이중 90명은 퇴원했으나 10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구미=황경근 기자>
1997-08-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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