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29일부터 전달 통보
대한적십자사는 22일 하오 판문점에서 북한 적십자회측과 연락관 접촉을 갖고 추가 대북 식량지원 물자 전달계획을 통보했다.
정원식 한적총재는 통지문에서 “29일부터 9월4일까지 신의주 만포 남양 등으로 옥수수 총 5천500t을,27일부터 9월1일까지 남포항으로 밀가루 2천500t 및 탈지분유 26t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이성호 북적 위원장대리에게 통보했다.<서정아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22일 하오 판문점에서 북한 적십자회측과 연락관 접촉을 갖고 추가 대북 식량지원 물자 전달계획을 통보했다.
정원식 한적총재는 통지문에서 “29일부터 9월4일까지 신의주 만포 남양 등으로 옥수수 총 5천500t을,27일부터 9월1일까지 남포항으로 밀가루 2천500t 및 탈지분유 26t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이성호 북적 위원장대리에게 통보했다.<서정아 기자>
1997-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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