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0일 원내총무회담을 갖고 오는 25일 정치개혁입법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갖기로 했다.
강재섭 신한국당·박상천 국민회의·이정무 자민련 총무는 이날 김수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담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2일까지 민주당 의원에 대한 특위 1석 할애 부분에 대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자민련측이 민주당의 특위 참석 반대 입장을 고수,특위는 신한국당 9석,국민회의 5석,자민련 4석으로 구성될 것이 확실시 된다. 이날 회담에서 자민련 이총무는 신한국당 8석,국민회의·자민련 8석으로 특위를 가동한뒤 민주당과 무소속의원 참여여부를 계속 협의해 나가자는 절충안을 제시하기도 했으나,국민회의 박총무가 반대했다.<이도운 기자>
강재섭 신한국당·박상천 국민회의·이정무 자민련 총무는 이날 김수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회담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2일까지 민주당 의원에 대한 특위 1석 할애 부분에 대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자민련측이 민주당의 특위 참석 반대 입장을 고수,특위는 신한국당 9석,국민회의 5석,자민련 4석으로 구성될 것이 확실시 된다. 이날 회담에서 자민련 이총무는 신한국당 8석,국민회의·자민련 8석으로 특위를 가동한뒤 민주당과 무소속의원 참여여부를 계속 협의해 나가자는 절충안을 제시하기도 했으나,국민회의 박총무가 반대했다.<이도운 기자>
1997-08-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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