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부산시 사하구 부산여자대학교(총장 김용태)의 이름이 신라대학교로 바뀐다.
부산여대는 지난달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공모한 새 교명에 대해 교명선정위원회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신라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기로 확정,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여대는 지난달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공모한 새 교명에 대해 교명선정위원회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신라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기로 확정,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8-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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