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4구 오늘 송환

유해 4구 오늘 송환

입력 1997-08-15 00:00
수정 1997-08-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 희생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4구의 유해가 15일 상오 국내로 송환된다.

3차로 송환될 희생자의 시신은 KBS 보도국장 홍성현씨(51)와 정태식(44·사업·광주 동구 계림동) 염시형(59·사업·광주 북구 용봉동) 임수혁씨(37·승무원) 등이다.

이에 앞서 14일 상오 안일태(72) 이창숙씨(66) 부부와 광주시의원 고원춘씨(55)의 유해가 김포공항을 통해 송환됐다.<김경운 기자>

1997-08-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