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방문 6일째를 맞은 ‘훈 할머니’는 9일 인천시 남구 문학동과 연수구 선학동,남동구 장수동 등 일제때 염전이 있던 곳을 차례로 찾으며 본격적인 고향찾기에 나섰다.훈 할머니는 남구 문학동 문학초등학교 안에 있는 일제때 행정기관인 옛 인천도호부건물도 둘러 보았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8-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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