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런던 AP 연합】 미국과 이스라엘은 오는 99년 스커드 미사일을 파괴하기 위한새로운 최첨단 체제를 실험할 계획이라고 제인스 인터내셔널 디펜스 리뷰가 7일 보도했다.이 잡지는 오는 30일자 최신호에서 이같이 보도하고 양국은 비밀 무인항공기를 이용해 60초안에 스커드 미사일을 파괴하기 위한 1급기밀의 모아브 프로그램에 수백만달러를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모아브 프로그램의 존재를 밝힌 이 잡지의 편집인 클리포드 빌은 이스라엘이 그들의 안보에 대한 최대 위협중의 하나로 간주하는 확산일로의 전략 탄도미사일로 부터 국가를 방어하기 위한 보호망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7-08-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