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협력업체 피해가 5천억원을 넘어섰다.
중소기업청은 7일 지난달 15일 이후 이날까지 신고된 피해액은 400개 업체,5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할인기피가 3백83억원,만기 미도래 어음보유 4백26억원,외상매출 1천8백48억원,할인어음 결제촉구 2천3백9억원 등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박희준 기자>
중소기업청은 7일 지난달 15일 이후 이날까지 신고된 피해액은 400개 업체,5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할인기피가 3백83억원,만기 미도래 어음보유 4백26억원,외상매출 1천8백48억원,할인어음 결제촉구 2천3백9억원 등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박희준 기자>
1997-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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