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협력업체 피해가 5천억원을 넘어섰다.
중소기업청은 7일 지난달 15일 이후 이날까지 신고된 피해액은 400개 업체,5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할인기피가 3백83억원,만기 미도래 어음보유 4백26억원,외상매출 1천8백48억원,할인어음 결제촉구 2천3백9억원 등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박희준 기자>
중소기업청은 7일 지난달 15일 이후 이날까지 신고된 피해액은 400개 업체,5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할인기피가 3백83억원,만기 미도래 어음보유 4백26억원,외상매출 1천8백48억원,할인어음 결제촉구 2천3백9억원 등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박희준 기자>
1997-08-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