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서울대교구는 29일 김수환 추기경이 내달 12일부터 22일까지 중국정부 초청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천주교서울대교구는 김추기경이 북경을 방문하는 동안,중국천주교 고위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연변과 백두산도 들려 미사를 집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주교서울대교구는 김추기경이 북경을 방문하는 동안,중국천주교 고위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연변과 백두산도 들려 미사를 집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7-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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