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3천원권 이상 공중전화카드에 대한 판매제도를 변경,현재 일정비율의 할인가격에 구입해쓰는 할인방식에서 권종별로 해당금액에 사 일정비율만큼 더 사용할 수 있는 할증방식으로 변경,8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3천원짜리 카드의 경우 1백원 할인된 2천9백원에 구입,3천원어치를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천원에 구입,3천1백원어치를 쓸 수 있게 된다.<유상덕 기자>
이에 따라 지금까지 3천원짜리 카드의 경우 1백원 할인된 2천9백원에 구입,3천원어치를 쓸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천원에 구입,3천1백원어치를 쓸 수 있게 된다.<유상덕 기자>
1997-07-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