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한반도 위기 대응 위한것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한반도 위기 대응 위한것

입력 1997-07-28 00:00
수정 1997-07-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민당 간사장 밝혀

【도쿄 교도 연합】 미국과 일본이 올가을 마무리 할 예정인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은 기본적으로 한반도의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 자민당 간사장이 27일 밝혔다.

가토 간사장은 이날 TV아사히 대담프로에 출연,“외무성은 그것(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이 어느 특정국가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일본국민들은 한반도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1997-07-2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