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3일 상오 변산해수욕장 해안에서 물에 빠진 어린이 10여명을 구하고 숨진 전주고 1년 신준섭 정인성 장만기군의 유가족에게 정용술 교육부초중등교육실장을 보내 위로서한과 조의금을 전했다.<이목희 기자>
1997-07-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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