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낙선자 면담/경선 후유증 수습나서

김 대통령 낙선자 면담/경선 후유증 수습나서

입력 1997-07-24 00:00
수정 1997-07-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이 대선후보 경선 낙선자들과 잇따라 청와대 개별면담을 갖는 등 경선 후유증 수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경선낙선자중 이수성 고문을 만났으며 23일에는 이인제 경기지사와 면담,당결속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김대통령은 이어 금명간 김덕룡 의원 이한동 고문 최병렬 의원 등과도 차례로 만나 당의 단합을 당부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7-07-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