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자동차 노사가 22일 올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자동차 노사는 21일부터 이날 하오까지 교섭을 갖고 ▲임금 6만5천원(통상급 기준 6.33%) 인상 ▲연말 성과급 150% 지급 ▲특별품질향상금 50만원 지급 ▲해고자 3명 복직 ▲유니온숍 확대 ▲노동법 개정 투쟁 관련 고소고발 및 재산가압류 취하 등 20여 건의 단협안에 잠정 합의했다.<울산=이용호 기자>
자동차 노사는 21일부터 이날 하오까지 교섭을 갖고 ▲임금 6만5천원(통상급 기준 6.33%) 인상 ▲연말 성과급 150% 지급 ▲특별품질향상금 50만원 지급 ▲해고자 3명 복직 ▲유니온숍 확대 ▲노동법 개정 투쟁 관련 고소고발 및 재산가압류 취하 등 20여 건의 단협안에 잠정 합의했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7-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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