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물에 빠진 어린이 10명을 구하려다 실종된 전주고 학생들에 대한 수색작업에 나선 전북 부안경찰서는 22일 상오 11시쯤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전북체신청 휴양소 해변가에서 300m쯤 떨어진 바다에서 정인성(17),장만기(16),신준섭(16)군 등 이 학교 1학년생 3명의 시신을 인양했다.
학교측은 23일 상오11시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부안=조승진 기자>
학교측은 23일 상오11시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부안=조승진 기자>
1997-07-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