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22일 “김승연 그룹 회장의 최근 지시에 따라 올 3·4분기까지 계열사별로 사업 구조조정 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계획을 올 연말까지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화의 구조조정은 지난 해부터 시작된 그룹 개혁운동의 하나로 ‘경쟁력이 없는 업종은 과감하게 정리하겠다’는 김회장의 경영방침에 따른 것이다.
한편 그룹 계열사 가운데서는 가장 먼저 한화에너지가 사업구조조정에 착수,수익성이 크게 떨어진 윤활유 사업을 정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22일 “김승연 그룹 회장의 최근 지시에 따라 올 3·4분기까지 계열사별로 사업 구조조정 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계획을 올 연말까지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화의 구조조정은 지난 해부터 시작된 그룹 개혁운동의 하나로 ‘경쟁력이 없는 업종은 과감하게 정리하겠다’는 김회장의 경영방침에 따른 것이다.
한편 그룹 계열사 가운데서는 가장 먼저 한화에너지가 사업구조조정에 착수,수익성이 크게 떨어진 윤활유 사업을 정리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997-07-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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