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22일 하오 여의도 63빌딩에서 이회창 대통령후보를 비롯한 2천여명의 당원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한국당 대통령후보자 선출 축하연’에 참석,치사를 통해 “대선승리의 목표를 향해 매진하자”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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