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배 도피자금 제공/호텔 전 부사장 구속 입력 1997-07-18 00:00 수정 1997-07-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7/18/19970718021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검 강력부(서영제 부장검사)는 17일 수배중인 조직폭력배에게 도피자금을 제공해준 서울 강남구 E호텔 전 부사장 최봉원씨(36)를 범인도피 등 혐의로 구속했다.<김상연 기자> 1997-07-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