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민 간사장
【북경 연합】 올 가을 개정될 미·일 방위협력지침중 비상사태 대비계획은 한반도 긴급사태를 겨냥한 것이라고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16일 말했다.
【북경 연합】 올 가을 개정될 미·일 방위협력지침중 비상사태 대비계획은 한반도 긴급사태를 겨냥한 것이라고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16일 말했다.
1997-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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