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16일 한총련 출범식 폭력사태 이후 처음으로 총학생회 명의의 한총련 탈퇴서를 관할 노량진경찰서에 제출했다.
숭실대 총학생회(회장 이재현)는 지난달 한총련 탈퇴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해 참가학생의 66.7%의 찬성으로 한총련 탈퇴를 결정했으며 지난 14일 이를 문서화해 학교측에 전달했다.<박준석 기자>
숭실대 총학생회(회장 이재현)는 지난달 한총련 탈퇴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해 참가학생의 66.7%의 찬성으로 한총련 탈퇴를 결정했으며 지난 14일 이를 문서화해 학교측에 전달했다.<박준석 기자>
1997-07-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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