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500명 빠르면 새달 방문
【도쿄 연합】 북한은 빠르면 한두달안에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이른바 ‘일본인처’ 몇백명 가량이 일시적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것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일본재단 사사카와 요헤이(세천양평) 이사장이 15일 밝혔다.
사사카와 이사장은 이날 자민당 외교조사회에 참석해 북한의 현실에 관해 설명한 뒤 북한의 한 간부가 일본인처 300∼500명 정도의 일시 귀국 허용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 간부에 대해 “최고지도자 김정일과 의사가 소통하는 사람”이라고만 밝힌채 구체적인 이름은 말하지 않았다.
【도쿄 연합】 북한은 빠르면 한두달안에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이른바 ‘일본인처’ 몇백명 가량이 일시적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것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일본재단 사사카와 요헤이(세천양평) 이사장이 15일 밝혔다.
사사카와 이사장은 이날 자민당 외교조사회에 참석해 북한의 현실에 관해 설명한 뒤 북한의 한 간부가 일본인처 300∼500명 정도의 일시 귀국 허용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이 간부에 대해 “최고지도자 김정일과 의사가 소통하는 사람”이라고만 밝힌채 구체적인 이름은 말하지 않았다.
1997-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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