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약 9천명의 러시아인 무기 기술자들이 현재 이란에서 활동중이라고 이스라엘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마리브지는 이스라엘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무기와 기술 공급으로 러시아가 중동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란이 장거리 미사일 등 현대식 첨단무기 구매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다면서 사정거리 1천1백㎞의 미사일 개발이 마지막 단계에 와있는 것은 물론 유럽의 절반을 타격할 수 있는 사정거리 2천㎞의 미사일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마리브지는 이스라엘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무기와 기술 공급으로 러시아가 중동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란이 장거리 미사일 등 현대식 첨단무기 구매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다면서 사정거리 1천1백㎞의 미사일 개발이 마지막 단계에 와있는 것은 물론 유럽의 절반을 타격할 수 있는 사정거리 2천㎞의 미사일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1997-07-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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