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9일 김일성이 태어난 1912년 시작으로 ‘주체연호’를 실시하고 또 김일성이 태어난 날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제정한다고 대외방송인 평양방송을 통해 발표했다.따라서 북한에서 올해는 ‘주체 85년’이 된다.
북한은 이날 하오 6시 부터 다섯차례의 예고방송끝에 하오 7시 중대방송이라며 ‘김일성동지의 혁명 역사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하여’라는 결정서를 방송을 통해 발표했다.<김경홍 기자>
북한은 이날 하오 6시 부터 다섯차례의 예고방송끝에 하오 7시 중대방송이라며 ‘김일성동지의 혁명 역사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하여’라는 결정서를 방송을 통해 발표했다.<김경홍 기자>
1997-07-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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