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5일 상오 청와대에서 김용태 비서실장으로부터 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 합동연설회 일정과 전반적인 경선양상을 보고받은뒤 “나는 어느 누구편도 들지 않는다”고 거듭 엄정중립 입장을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경선이 흑색선전 등 과열·혼탁양상을 보이는데 대해 경선후 당의 단합과 결속을 위해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관련기사 2면/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또 경선이 흑색선전 등 과열·혼탁양상을 보이는데 대해 경선후 당의 단합과 결속을 위해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관련기사 2면/이목희 기자>
1997-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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