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대인지뢰금지 국제회의에 참가한 국가중 97개국이 오는 12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체결될 예정인 대인 지뢰 전면금지 조약에 서명할 의사를 밝혔다고 벨기에 관리들이 27일 밝혔다.
모두 160여개국의 정부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또 대인 지뢰의 생산,사용,수출을 전면 금지하고 현재 각국이 비축중인 물량도 점차 폐기하는 한편 이를 감시할 국제기구도 창설토록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 옵서버로 참가한 미국과 러시아는 그러나 오타와 조약에 서명할 것인지 여부를 확실히 밝히지 않았다.
모두 160여개국의 정부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또 대인 지뢰의 생산,사용,수출을 전면 금지하고 현재 각국이 비축중인 물량도 점차 폐기하는 한편 이를 감시할 국제기구도 창설토록 촉구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회의에 옵서버로 참가한 미국과 러시아는 그러나 오타와 조약에 서명할 것인지 여부를 확실히 밝히지 않았다.
1997-06-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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