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 레저용 등 기타 용도로 사용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95년의 경우 업무용으로 주로 이용하는 비율은 92년보다 5.6% 포인트 감소했으나 레저나 가사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는 6.4% 포인트 증가했다.출퇴근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비율은 89년 이후 늘어나다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출퇴근 이용은 서울에서는 92년에 비해 5.3% 포인트 감소했지만 광역시와 기타 도시에서는 각각 1%,1.1% 포인트 증가했다.
1997-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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