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들이 황장엽씨를 만나 조사한 결과,이른바 「황장엽리스트」는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국민회의 유재건총재비서실장이 26일 주장했다.
유비서실장은 이날 지도위에서 『25일 만난 미국측 인사는 최근 한국어에능통한 미국의 망명심리 전문가 4명이 황씨와 세미나식 신문을 한 결과를 설명하면서 「황장엽리스트는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박대출 기자>
유비서실장은 이날 지도위에서 『25일 만난 미국측 인사는 최근 한국어에능통한 미국의 망명심리 전문가 4명이 황씨와 세미나식 신문을 한 결과를 설명하면서 「황장엽리스트는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박대출 기자>
1997-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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