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피아월드도 돌아봐
서울신문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한 「제34회 국군모범용사 초대」행사 3일째인 25일 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59명 등 120명은 천안시 목천면 독립기념관을 관람한뒤 박유철 관장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했다.
하오에는 「93 대전엑스포」 현장인 엑스피아월드를 둘러본뒤 홍선기 대전시장이 초대한 만찬에 참석,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남용호 대전시의회의장 육군 제32사단장 국군 607기무부대장 505여단장 등이 참석한 만찬에서 홍 시장은 『국토방위를 위해 진력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식량난 등으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은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이 국군 장병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6일에는 광주시립박물관과 OB 광주공장 등을 견학한 뒤 송언종 광주시장과 허경만 전남지사가 마련한 오찬과 만찬에 참석한다.<대전=최용규 기자>
서울신문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한 「제34회 국군모범용사 초대」행사 3일째인 25일 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59명 등 120명은 천안시 목천면 독립기념관을 관람한뒤 박유철 관장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했다.
하오에는 「93 대전엑스포」 현장인 엑스피아월드를 둘러본뒤 홍선기 대전시장이 초대한 만찬에 참석,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남용호 대전시의회의장 육군 제32사단장 국군 607기무부대장 505여단장 등이 참석한 만찬에서 홍 시장은 『국토방위를 위해 진력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식량난 등으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높은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이 국군 장병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6일에는 광주시립박물관과 OB 광주공장 등을 견학한 뒤 송언종 광주시장과 허경만 전남지사가 마련한 오찬과 만찬에 참석한다.<대전=최용규 기자>
1997-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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