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덕우 전 총리 등 원로급 인사 20명이 중앙은행제도와 금융감독체계 개편을 둘러싼 관계기관간의 논란을 가라앉히기 위해 중재에 나선다.
25일 금융계에 따르면 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과 이경식 한국은행 총재,김인호 청와대 경제수석,박성용 금융개혁위원장 등 4명은 각자 5명의 원로를 초청해 오는 30일 은행회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초청대상자로는 류창순 전 총리,하영기 전 한은총재,김정렴 전 청와대비서실장,신병현 전 경제부총리,김건 전 한은총재 등이 거론되고 있다.
25일 금융계에 따르면 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과 이경식 한국은행 총재,김인호 청와대 경제수석,박성용 금융개혁위원장 등 4명은 각자 5명의 원로를 초청해 오는 30일 은행회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초청대상자로는 류창순 전 총리,하영기 전 한은총재,김정렴 전 청와대비서실장,신병현 전 경제부총리,김건 전 한은총재 등이 거론되고 있다.
1997-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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