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일산쓰레기소각장시민대책위(위원장 안효숙)는 24일 긴급모임을 열고 이날 시의회의 다이옥신 저감대책 추경예산 전액 삭감에 반발,25일 상오 5시부터 소각장 가동을 무기한 실력저지키로 했다.
고양시에서는 하루 300여t의 가연성 스레기가 배출되고 있으나 보관능력은 1000여t에 불과해 소각장 가동이 장기화될 경우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김포 수도권매립지에 가연성쓰레기 전량 반입을 요청키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양=박성수 기자>
고양시에서는 하루 300여t의 가연성 스레기가 배출되고 있으나 보관능력은 1000여t에 불과해 소각장 가동이 장기화될 경우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시는 김포 수도권매립지에 가연성쓰레기 전량 반입을 요청키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양=박성수 기자>
1997-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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