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일 이동수씨(20·고려대 경제학과 2년) 등 한총련 소속 대학생 8명을 주거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상오 9시5분쯤 서울 여의도 신한국당사에 들어가 4층 정책전문위원실을 5분동안 점거하고 농성하면서 유리창 3장과 출입문,집기 등을 부숴 1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이들은 지난 18일 상오 9시5분쯤 서울 여의도 신한국당사에 들어가 4층 정책전문위원실을 5분동안 점거하고 농성하면서 유리창 3장과 출입문,집기 등을 부숴 1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7-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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