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실리콘밸리에 공무원 등 파견/내년부터 벤처기업 육성정책 연구

미 실리콘밸리에 공무원 등 파견/내년부터 벤처기업 육성정책 연구

입력 1997-06-21 00:00
수정 1997-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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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신기술 지식집약형 기업(벤처기업)육성을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에 정부부처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를 파견하고 벤처기업 경영자 양성과정과 「벤처산업 활성화 전문가 자문단」을 개설하거나 설치,벤처기업 창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통상산업부는 20일 세계 첨단산업의 발원지인 실리콘 밸리의 경험을 국내 벤처기업 육성정책 수립 및 집행과정에 활용하기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00년까지 3년간 재정경제원 통산부 과학기술처 등 정부부처와 산업기술정책연구소,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 등의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30명을 장단기로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중 통산부 공무원(과장급)1명은 3년간 파견된다.<박희준 기자>

1997-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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