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태풍이 20일 일본 중부 지역을 강타해 철도와 항공·해상 교통편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일부 지역에는 홍수경보가 내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중심 기압 9백75 핵토파스칼에 시속 1백8㎞의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이 이날 오후 1시께 중부 토요하시시에 상륙했으며 시속 50㎞의 속도로 북동부 지역으로 이동중이라고 발표했다.
일본 기상청은 중심 기압 9백75 핵토파스칼에 시속 1백8㎞의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이 이날 오후 1시께 중부 토요하시시에 상륙했으며 시속 50㎞의 속도로 북동부 지역으로 이동중이라고 발표했다.
1997-06-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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