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0일 『국민 개개인의 창의와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우리 경제의 틀과 경제운용 방식을 재정비하는 한편 시장기능의 제약요소를 과감히 없애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경쟁이 촉진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1세기 국가과제 실천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또 『정부의 역할과 기능도 시장경제원리가 최대한 적용될 수 있도록 달라져야 한다』며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종 경제·사회제도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1세기 국가과제 실천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또 『정부의 역할과 기능도 시장경제원리가 최대한 적용될 수 있도록 달라져야 한다』며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종 경제·사회제도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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