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연사흘째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16일 하오 2시를 기해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북동지역 8개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오존농도는 쌍문동측정소에서 0.132ppm,성수동측정소에서 0.123ppm으로 발령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섰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서울 남서지역,15일에는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었다.
서울시는 16일 하오 2시를 기해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 등 북동지역 8개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오존농도는 쌍문동측정소에서 0.132ppm,성수동측정소에서 0.123ppm으로 발령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섰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서울 남서지역,15일에는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었다.
1997-06-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