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내 민정계 모임인 「나라를 위한 모임(나라회)」이 17일 상오 서울 한 음식점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발족한다.
「나라회」에는 원내외 위원장 90여명과 국책자문위원,중앙상무위원 등 모두 300∼400명이 가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나라회」에는 원내외 위원장 90여명과 국책자문위원,중앙상무위원 등 모두 300∼400명이 가입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997-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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