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 대상 부산지검 마약수사반/서울신문·스포츠서울 제정

마약퇴치 대상 부산지검 마약수사반/서울신문·스포츠서울 제정

입력 1997-06-16 00:00
수정 1997-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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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수상자 선정

□본상

·단속부문­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

·치료부문­부산광역시 보건과

·계몽부문­경찰청 마약계 전경수 경위

·국제협력부문­관세청 특수조사과

·특별상­서울시립 동부아동상담소

서울신문사와 스포츠서울,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문화체육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서울시 국가안전기획부 진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7회 「마약퇴치 대상」 수상자가 15일 확정됐다.<수상자 공적사항 21면>

대상은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반(반장 안상돈검사)이 차지했으며 본상은 ▲단속부문 강원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대장 한기옥 경정) ▲치료부문 부산광역시 보건과(과장 김만수) ▲계몽·예방교육부문 경찰청 마약계 전경수경위 ▲보도·국제협력증진부문 관세청 특수조사과(과장 유영목) 등으로 결정됐다.학술연구부문은 해당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않았다.

특별상은 서울시립동부아동상담소(대표 김보애 수녀)에게 돌아갔다.

대상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6백만원,본상과 특별상 수상자는 각각 상패와 상금 3백5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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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하오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97 마약퇴치국민대회」때 시상한다.
1997-06-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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