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는 12일 군부 개혁안의 하나로 현재의 5군체제를 3군체제로 재편할 방침이라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고르 세르게예프 국방장관이 이날 러시아 해군 흑해함대의 모항인 세바스토폴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더이상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군사 소식통들은 이와 관련,앞으로 구성될 3군은 ▲방공군과 공군을 통합한 공중방위군 ▲보병과 해군의 통합전력 ▲전략 미사일군과 방공군 및 공군의 일부로 구성되는 편성되는 항공우주군으로 편성될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은 현재 ▲전략미사일군과 ▲지상군 ▲해군 ▲방공군 ▲공군 등 5군으로 조직돼 있다.
이 통신은 이고르 세르게예프 국방장관이 이날 러시아 해군 흑해함대의 모항인 세바스토폴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더이상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군사 소식통들은 이와 관련,앞으로 구성될 3군은 ▲방공군과 공군을 통합한 공중방위군 ▲보병과 해군의 통합전력 ▲전략 미사일군과 방공군 및 공군의 일부로 구성되는 편성되는 항공우주군으로 편성될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은 현재 ▲전략미사일군과 ▲지상군 ▲해군 ▲방공군 ▲공군 등 5군으로 조직돼 있다.
1997-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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