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12일 하오 이회창 대표의 주례보고를 통해 오는 7월 21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리고 있는 지구당 정기대회와 시·도지부 개편대회 진행상황과 임시국회 협상결과 및 향후 대책을 보고받았다.〈관련기사 4면〉
이윤성 당대변인은 『이날 이대표의 주례보고는 이례적으로 30분만에 끝났으며 특별히 발표할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황성기 기자>
이윤성 당대변인은 『이날 이대표의 주례보고는 이례적으로 30분만에 끝났으며 특별히 발표할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황성기 기자>
1997-06-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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