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97 세계 환경의 날」기념식을 갖고 「환경 윤리에 관한 서울선언문」을 발표한다.
기념행사에는 엘리자베스 다우즈웰 유엔환경계획(UNEP)사무총장 등 내외빈 7백여명과 일반시민 등 7천여명이 참석하며 퍼슨 스웨덴 총리와 코피아난 UN 사무총장의 영상 축하메시지가 방영된다.〈관련기사 19면〉
또 환경보호에 기여한 4백9명이 정부 포상을,21명이 「글로벌 500」상을 받는다.
특히 「온생명체계(WholeLifeSystem)의 보전」이란 원칙으로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윤리를 담은 「서울선언문」에서는 ▲물질만능주의의 극복과 정신문화의 창달 ▲환경정의의 추구 ▲과학기술의 환경친화성 증진 ▲책임분담과 협력극대화 등 4개 원칙을 천명한다.<김인철 기자>
기념행사에는 엘리자베스 다우즈웰 유엔환경계획(UNEP)사무총장 등 내외빈 7백여명과 일반시민 등 7천여명이 참석하며 퍼슨 스웨덴 총리와 코피아난 UN 사무총장의 영상 축하메시지가 방영된다.〈관련기사 19면〉
또 환경보호에 기여한 4백9명이 정부 포상을,21명이 「글로벌 500」상을 받는다.
특히 「온생명체계(WholeLifeSystem)의 보전」이란 원칙으로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윤리를 담은 「서울선언문」에서는 ▲물질만능주의의 극복과 정신문화의 창달 ▲환경정의의 추구 ▲과학기술의 환경친화성 증진 ▲책임분담과 협력극대화 등 4개 원칙을 천명한다.<김인철 기자>
1997-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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