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6.6시간… 공기업 46.3시간으로 가장 짧아
정규직 근로자들의 근로시간이 줄고 있으며 특히 정부기관 및 공기업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4일 대우경제연구소가 2천833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93∼96년 소비 및 근로행태와 일상생활의 변화」에 따르면 근로자들의 주당 평균근로시간은 93년 58.5시간에서 96년에는 56.6시간으로 1.9시간이 줄었다.지난해 직종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자영업자가 64.9시간으로 가장 길었고 농·수산업자는 58.2시간,봉급생활자는 50.9시간이었다.봉급생활자의 직장형태별로는 주식회사·개인사업체의 회사원이 52시간,정부·정부기관의 공무원 48.4시간,공기업·정부투자기관 직원 46.3시간의 순이었다.<손성진 기자>
정규직 근로자들의 근로시간이 줄고 있으며 특히 정부기관 및 공기업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4일 대우경제연구소가 2천833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93∼96년 소비 및 근로행태와 일상생활의 변화」에 따르면 근로자들의 주당 평균근로시간은 93년 58.5시간에서 96년에는 56.6시간으로 1.9시간이 줄었다.지난해 직종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자영업자가 64.9시간으로 가장 길었고 농·수산업자는 58.2시간,봉급생활자는 50.9시간이었다.봉급생활자의 직장형태별로는 주식회사·개인사업체의 회사원이 52시간,정부·정부기관의 공무원 48.4시간,공기업·정부투자기관 직원 46.3시간의 순이었다.<손성진 기자>
1997-06-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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